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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by 페이페 2024. 11. 13.

비트코인이 1억을 돌파하고 다시 모든 이목이 암호화폐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SEC에서  ETF 승인이 도화선이 된 이번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상승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상자산 시장에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미를 짚어봤습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전체 암호화폐 시장 내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이 가진 시총 점유율을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비트코인 도미넌스입니다  이러한 지표는 시총 2위 이더리움을 포함 모든 코인들도 수치화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이 가장 중요한 지표로 손꼽히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전체 코인시장에 차지하는 비중이 50% 전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비트코인의 도미넌스의 변화에  따라 시장이 좌지우지된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대항마로 불리는 솔라나등이 엄청난 추세로 시총 순위를 높이는 등 변화가 있지만 부동의 시총 1위는 비트코인입니다 

 

시총 1위 비트코인

암호화폐 시장에도 신선한 프로젝트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고 실제로 큰 인기를 끄는 암호화폐가 다수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클래식한 방식의 블록체인을 고집하는 비트코인이 시총 1위를 유지하는 모습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최초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시스템의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발행량을 2100만개로 제한하였으며, 대략 4년 주기로 비트코인이 채굴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비트코인 반감기를 설계한 것이 주요했습니다

 

또한 각 거래소마다 비트코인을 기축통화로 활용하는 BTC마켓을 활용중입니다  이것은 비트코인이 자산은 물론 화폐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폭이 너무 크다 보니 불안전자산으로 인식이 많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자산가치가 높으면서 안정적인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자산화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비트코인을 보유만 해도 계속해서 우상향 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거래소가 아닌 개인지갑에 넣어두면 그만큼 비트코인의 시중 유통량은 줄어들고 비트코인의 가치를 올리는 또다른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알트코인

비트코인 도미넌스의 변화는 특히 알트코인의 상승과 하락을 예상하는데 좋은 예측자료 입니다  상승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높아지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낮아지는 시기가 되면 알트코인의 상승시점이 다가옴을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이득을 본 사람들이 수익을 낸 일부를 알트코인에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호화폐 고수들은 비트코인으로 다른 암호화폐를 사고팔며 더블로 수익을 보게 됩니다

 

물론 아직 암호화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국내거래소의 원화마켓 또는 스테이블코인 USDT 마켓을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비트코인 마켓으로 거래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 상승장 데이터를 기준으로 볼때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0% 전후가 되면 알트코인 상승이 준비된 시점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요인이 복합되어 시장에 반영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